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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1 06:05
운동은 심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글쓴이 : 강승규
조회 : 434  

심장 크기

심장근육이 발달하고 심장이 커집니다.
근본적으로 심장이 커지고 강력해져서 신체에 혈액을 더 보낼 수 있게 됩니다.


방출량

심장에서의 방출량은 매 비트마다 보내는 혈액양을 의미하는데, 이 양이 증가합니다.
즉 일정한 심박수에서 운동을 하지 않을 때보다 신체에 혈액을 더 보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심박수

심장이 강해질수록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심박수는 감소합니다.
따라서 10km를 45분에 달리는 동안 평균심박수가 150 bpm이었는데, 주기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같은 거리를 같은 시간에 달리더라도 평균심박수는 140 bpm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또는 평균심박수 150 bpm으로 45분을 달리면 10km 보다 더 멀리 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은 매 비트마다 신체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내기에 안정심박수도 낮아지게 됩니다.
성인의 안정심박수는 약 60-90 bpm이지만 지구력 운동을 하는 선수들은 이보다 낮습니다.
정기적으로 일정기간 운동을 한 후에는 심박수가 운동하기 전보다 더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혈류량

유산소 운동을 제대로 하면 운동을 하는 동안 근육은 더 많은 혈액을 공급받게 됩니다.
근육 내의 미세혈관이 발달하게 되어 더 많은 산소, 연료와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공급받게 됩니다.


혈액량

운동을 하면 혈액량도 증가합니다.
이는 더 많은 혈장을 만들게 하고 적혈구 수도 늘리게 합니다.



Source : 220triathl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