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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03 13:11
교수님 고맙습니다...
 글쓴이 : 오영환
조회 : 3,306  
저희만의 게시판이 생겨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제 2012년이 시작 됐습니다..
선배님들 모두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시고 계시죠??
저도 이제 시작했습니다...^^
이제 원정대를 모집하겠습니다...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름 / 클럽 / 간단한 자기 목표. / 동반자

오영환 12-01-03 13:12
 
오영환 / STORCK / 지난해 못 이룬 목표를 향해... / 동반 1인
황문상 12-01-03 15:21
 
황문상 / 9 attack / World Championship Slot 획득 / 동반없음
오영환 12-01-03 15:38
 
참~선배님 저는 5월20일쯤으로 일찍 갈예정입니다.
가서 선배님들 오실때 맞춰서 픽업과 먹을거리를 살 예정이구요...
선배님들 댓글에.
 이름 / 클럽 / 간단한 자기 목표. / 동반자 / 가능한 여행일정

참고로 저는 14박 15일 정도갈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편한 일정을 올려 주시면 맞춰서 계획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시합은 토요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영환 12-01-04 10:14
 
기한은 1월30일까지로 하겠습니다.
6월3일 시합후 6월6일 현충일이 있어서 비행기를 일찍해야 될거 같습니다.
 참가신청 가격입니다.
 
General Entry
$295—open to 1/10/2012
$325—1/11/2012 to 4/17/2012
$350—4/18/2012 to close

참가 하실분들 일찍 신청하세요...^^
오일환 12-01-05 19:14
 
작년에 에이지별로 슬롯 획득한 인원수와 기록을 알 수 있을까요?
오영환 12-01-06 19:10
 
선배님....
IRONMAN 70.3 HAWAII 대회에 잘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사람들마다 대회에 참가하는 의의가 다릅니다.
제가 본 선수는 매년 온다고 합니다. 기록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 분은 시합을 즐기면서 안전하게 완주와 가족들과 즐거운여행으로 하와이를 찾는다고 합니다.
 
하와이 티켓을 위해 열심히 뛰는 사람, 즐겁게 완주를 하는 사람, 시합을 쉽게 생각하다 힘들어서 포기하는 사람 등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대회를 추천하고자하는 이유는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에서 수영.
가장 힘들 언덕과 바람과 긴 내리막에 옆바람... 말로만 듣던 하와이에 날씨를 느껴 보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언제 또 하와이에 가 보겠습니까......^^
저는 정말  강추해 드립니다...  ^^
     
오일환 12-01-09 16:08
 
항상 열심히 하는 영환이 모습이 보기 좋다.
난 학기 중에는 국내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작년 하와이 대회는 모든 조건이 맞아서 갈 수 있는 행운이었지. 혹시, 기록이 필요한 분이 있을까해서 질문한 것이니 마음에 담지 마라. 나도 언젠가 다시 하와이 갈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지금도 부지런히 부상 재활에 신경쓰면서 운동하고 있다.
 이번 하와이 70.3 가시는 분들과도 좋은 추억 되도록 준비 잘 해라.
이훈 12-01-09 00:04
 
이훈/클럽 무/하와이대회 완주와 많은 경험을 위해/동반 없습니다/6박7일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형규 12-01-11 22:04
 
임형규/원주철인3종클럽/경험중요/영환이형이랑 일정 함께하겠습니다./동반없음